한국 천주교 신자를 위한 기도·묵상·전례 앱입니다. 오늘의 전례력과 독서, 원작 묵상과 전통 기도문을 한 자리에 담아 하루에 한 번 조용히 펼쳐 보도록 만들었습니다. 계정도 서버도 없이 기기 안에서만 동작합니다.
부활 대축일부터 시기·전례색·독서 주기, 한국 고유 축일까지 앱 안에서 셈합니다. 오늘이 교회력의 어디쯤인지 늘 알 수 있습니다.
그날 미사에서 읽는 독서와 복음의 인용을 보여 줍니다. 한국 전례력과 어긋나는 날은 감추고 공식 매일미사로 안내합니다.
묵주기도 스무 신비, 십자가의 길 열네 처, 아흐레 노베나를 한 단씩 따라 바칩니다. 구슬을 짚어 세는 자리까지 함께 있습니다.
복음 한 대목을 짧게 묵상하고, 교회의 가르침으로 깊이 읽습니다. 교리서 항목을 함께 달아 어디에 기대고 있는지 밝힙니다.
마음에 닿은 절에 형광펜을 긋고 메모를 답니다. 다시 찾을 때 헤매지 않도록 한곳에 모입니다.
묵상과 기도문을 귀로 들을 수 있습니다. 글씨 크기도 여섯 단계로 맞출 수 있어, 눈이 불편한 날에도 곁에 둘 수 있습니다.
가입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열면 오늘의 전례와 독서가 바로 나옵니다.
첫 실행에서 눈에 편한 크기를 고릅니다. 언제든 다시 바꿀 수 있습니다.
하루 한 번 말씀을 받을 시각을 고릅니다. 삼종 기도 시간도 함께 켤 수 있습니다.
독서와 묵상을 읽고, 마음에 닿는 절에 형광펜을 긋습니다.
계정도 서버도 없습니다. 형광펜과 메모, 기도 지향은 기기 안에만 남고, 앱을 지우면 함께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