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봄 Dasibom
채프먼·가트맨 등 검증된 부부치료 이론에 기반해, 사랑의 언어를 진단하고 작은 실천으로 다시 가까워지도록 돕는 부부 관계 돌봄 앱. 두 사람을 나란히 보는 통합 리포트와 따뜻한 AI가 함께합니다.
마음이 겨울을 지나는 동안, 우리는 곁에 있고 싶었습니다.
상담실에서 만난 그 마음을, 일상의 손끝까지.
우리는 언제나 사람을 먼저 봅니다.
그 마음이 머무는 곳에, 봄이 옵니다.
전문 상담사가 사람의 마음을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합니다. 마인드봄의 모든 일이 여기서 출발합니다.
상담의 경험을 디지털로 옮겨, 더 많은 사람의 일상에 닿게 합니다. ‘다시, 봄’을 비롯한 제품들이 그 결실입니다.
의료기관이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운영과 경영을 든든히 받칩니다.
의료 현장에 필요한 기기를 합리적인 방식으로 공급합니다.
부부의 대화에서 아이의 성장까지, 매일의 건강에서 병원 대기실까지. 자리는 달라도 뿌리는 하나입니다.
— 사람의 마음을 먼저 보는 것.
채프먼·가트맨 등 검증된 부부치료 이론에 기반해, 사랑의 언어를 진단하고 작은 실천으로 다시 가까워지도록 돕는 부부 관계 돌봄 앱. 두 사람을 나란히 보는 통합 리포트와 따뜻한 AI가 함께합니다.
원어민과 대화하듯 ‘말하기’를 연습하는 AI 언어 학습 앱. 계정 없이 첫 문장부터 말할 수 있고, 뜻과 발음이 함께 떠올라 읽을 줄 몰라도 오늘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신체와 정신건강을 하나로 보고, 개인 기준선에 맞춘 리포트를 매일 아침 전하는 헬스케어 서비스. 진단이 아닌 정보·행동 코칭이며, 안전장치를 코드에 내장했습니다.
매일 쌓이는 사진과 짧은 기록을 AI가 따뜻한 성장일기와 발달 리포트로 정리하는 가족 성장 아카이브. 아이의 기록은 가장 민감한 정보로 다뤄, 원본은 기기에 소중히 보관합니다.
전례력과 오늘의 독서, 묵주기도와 십자가의 길을 한 자리에 담은 가톨릭 기도 앱. 인터넷이 없어도 모든 기능이 열리고, 어떤 기록도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라벨을 찍으면 AI가 와인을 알아보고 술장에 기록하는 와인 다이어리. 국내와 해외 시세를 나란히 보여줘, 지금 이 값이 살 만한지 매장에서 판단이 섭니다.
대기실 태블릿에서 동의부터 문장완성(SCT)·그림검사(HTP·KFD)까지 진행하는 웹 기반 환자 검사 도우미입니다. 밝은봄 대기실에서 이미 의료진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대기실에서 휴대폰으로 익명 참여하면, 내 마음이 꽃 한 송이가 되어 벽 화면의 정원에 피어나는 설치 작품. 이름도 연락처도 받지 않고, 남긴 한마디는 암호화되어 아무도 읽을 수 없습니다.
주의력·기억력·실행기능을 태블릿 자가시행으로 측정하는 전산화 신경인지검사. 원점수만 제시하고 해석은 의료진에게 맡기며, 환자 데이터는 병원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후보지를 고르면 심평원·행안부 실데이터로 경쟁과 개폐업을 세어, 네 축의 등급으로 그 자리를 판정하는 예비 개원의용 웹 서비스입니다. 개별 병원의 매출이나 실패를 예측하지 않고, 판정은 상권과 진료과의 집계로만 합니다.
예약 명단을 읽어 진료 하루 전 저녁에 알림톡을 보내는 병원 데스크톱 프로그램. 잘못 나가는 문자를 막는 장치를 여러 겹 두었습니다.
마음을 돌보는 일을 업으로 삼고,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상담실에서 사람을 가장 가까이 마주하며, 돌봄의 깊이를 쌓습니다.
대기실 검사 도우미 마음결이 밝은봄 정신건강의학과의원 대기실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상담의 경험이 처음으로 의료 현장에서 쓰이기 시작한 순간입니다.
부부 관계 돌봄 앱 ‘다시, 봄’을 가장 먼저 내보내고, 토키·루미나·아이로그·마음정원·신경인지검사 CNT를 함께 키워 가고 있습니다.
부부가 함께 쓰는 관계 돌봄 앱이 처음으로 사용자를 만났습니다. 상담실에서 배운 것을 두 사람의 일상으로 옮기는 첫걸음입니다.
두 스토어 모두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떤 기기를 쓰든, 두 사람이 같은 공간에서 마음을 나눕니다.
아이의 하루를 기록하는 앱이 App Store와 Google Play에 나란히 올랐습니다. 돌봄이 육아의 일상까지 닿은 걸음입니다.
아랍어를 더해 열네 개 언어가 되었습니다. 녹음한 음성과 계정을 사용자가 직접 지울 수 있도록, 말하기 연습의 바탕을 다졌습니다.
밝은봄 정신건강의학과의원의 벽에 마음정원이 걸리고, 기다리는 분들의 마음이 꽃 한 송이로 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진료를 기다리는 시간이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자리로 바뀐 순간입니다.
판단하지 않고, 가장 가까이에서 마음을 듣습니다.
검증된 심리학과 임상의 지혜를 바탕으로 만듭니다.
기술보다 사람이 먼저인 경험을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