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노티는 병원 컴퓨터에서 도는 예약 안내 발송 프로그램입니다. 예약 명단을 읽어 진료 하루 전 저녁에 알림톡을 보내고, 닿지 않으면 문자로 대신 보냅니다. 환자 정보는 병원 컴퓨터 밖으로 나가지 않으며, 같은 안내가 두 번 나가지 않도록 지킵니다.
직원이 내려받은 예약 파일을 앱에 올리면 그대로 읽어들입니다. 지정한 폴더에 저장하기만 해도 됩니다.
진료 전날 정해진 시각에 알림톡을 보냅니다. 밤이나 새벽에는 나가지 않도록 시간대를 지킵니다.
알림톡이 실패하면 문자로 대신 보냅니다. 그래도 안 되면 확인이 필요한 목록으로 모읍니다.
같은 예약에 같은 안내가 두 번 나가지 않습니다. 명단에 취소로 표시된 예약에는 보내지 않습니다.
준비가 다 되기 전에는 발송이 켜지지 않습니다. 원장 휴대전화로 한 통을 보내 확인한 뒤에야 열립니다.
명단이 들어왔는지, 오늘 저녁 몇 건이 나가는지, 실패한 건이 있는지를 첫 화면에서 답합니다.
직원이 내려받은 예약 파일을 앱에 올립니다. 몇 건이 반영됐는지 바로 알려줍니다.
카카오에서 승인받은 문구를 연결합니다. 병원 이름과 예약 시각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원장 휴대전화로 한 통을 보내 실제로 도착하는지 확인합니다.
확인이 끝나면 발송을 켭니다. 이때부터 진료 전날 저녁에 자동으로 나갑니다.
환자 이름과 전화번호는 병원 컴퓨터 안에 암호화해 보관하며, 화면에는 가려서 보여줍니다. 진단명이나 약 이름은 아예 저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