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함께 쓰는 관계 돌봄 앱입니다. 채프먼의 사랑의 언어, 가트맨의 부부치료 이론처럼 검증된 심리학에 기반해 두 사람의 마음을 진단하고, 매일의 작은 의식과 실천으로 다시 가까워지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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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언어와 관계 건강, 애착 유형까지 다섯 가지로 서로를 살펴봅니다. 다름을 아는 것에서 대화가 시작됩니다.
두 사람의 진단을 하나로 묶어 관계의 온도와 서로의 다름을 한눈에 보여줍니다. 누가 맞고 틀린지가 아니라, 어디가 다른지를 봅니다.
오늘 마음을 날씨로 고르고, 고마움 한 줄과 같은 질문에 나란히 답합니다. 거창한 대화가 아니라 매일 스치는 한마디가 관계를 지킵니다.
진단 결과에 맞는 작은 실천을 오늘 하나 추천합니다. 결심이 아니라 오늘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전하기 어려운 말을 다정한 말로 다듬고, 마음이 무거운 날에는 곁에서 들어줍니다. 상담 대화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가트맨의 부부 연구와 비폭력대화를 여덟 코스에 나눠 담았습니다. 이론이 아니라 오늘 쓸 수 있는 말로 풀어 썼습니다.
가입 없이 익명으로 바로, 또는 카카오·구글·Apple 계정으로 시작합니다.
초대 코드를 카카오톡으로 보내면, 두 사람이 같은 커플 공간에 연결됩니다.
사랑의 언어와 관계 건강을 각자 진단하고, 통합 리포트로 서로를 이해합니다.
마음 날씨와 맞춤 숙제로, 하루에 하나씩 가까워집니다.
두 사람의 데이터는 커플 공간 안에서만 공유됩니다. AI 기능은 첫 사용 전에 무엇이 전송되는지 알리고 동의를 받으며, 상담 대화는 저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