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크는 와인 라벨을 찍으면 AI가 이름과 빈티지를 읽어 술장에 기록하고, 국내외 시세와 공인 평점까지 한 화면에 모아 주는 와인 다이어리입니다. 어려운 이름을 외우지 않아도, 마신 와인은 남도록.
AI가 와인 이름·생산자·빈티지를 읽어 10초 안에 술장에 꽂습니다. 어려운 이름을 받아 적지 않아도 되도록.
같은 와인의 국내 가격과 해외 가격을 나란히 놓고 차이를 알려줍니다. 매장에서 지금 이 값이 살 만한지 판단이 서도록.
Wine Spectator, 로버트 파커, 잰시스 로빈슨 같은 매체의 점수를 모읍니다. 점수 옆 물음표를 누르면 그 매체가 어떤 곳인지 설명이 나옵니다.
포도 품종과 산지를 지도와 함께 둘러봅니다. 이름만 알던 보르도가 어디쯤인지 눈에 들어오도록.
사둔 병을 등록하면 언제 따는 게 좋은지 알려줍니다. 홈에 “지금 따기 좋은 병”이 뜹니다.
오늘 저녁 메뉴를 사진으로 보내면 내 술장에서 어울리는 병을 골라 줍니다.
카메라를 들이대면 AI가 와인을 읽습니다. 앨범 속 사진도 됩니다.
읽어낸 정보를 확인하고 고치면, 다음부터 같은 라벨은 그렇게 읽습니다.
국내외 시세와 공인 평점이 상세 화면에 모입니다.
마신 와인의 산지가 세계지도에 하나씩 찍힙니다.
와인 기록은 기기에 먼저 저장되고, 지하 셀러나 비행기 안에서도 그대로 열립니다. 라벨 사진은 기본적으로 비공개이며, 클라우드 백업은 원할 때만 켭니다. 시세와 평점은 웹에서 찾은 추정값이라 실제 판매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